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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자리 이야기
    천문학 2022. 1. 13. 18:20

    안녕하세요 오늘은 황도 12궁에서 4번째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게자리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게자리 봄에 관측 할 수 있지만 어두운 별자리라 육안으로 보기에는 힘든 별자리입니다. 게자리의 형태는 집게처럼 되어 있는데요. 그 중심에 있는 별이 바로 프레세페성단 입니다. 프레세페성단은 플라톤때문에 유명한 성단인데요 플라톤은 프레세페 성단이 인간의 영혼이 오는 출입구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로 게자리에 대한 유래를 알아보겠습니다. 많이들 아시다시피 제우스의 바람끼는 대단하죠. 헤라클레스는 누구나 다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헤라클레스는 제우스와 미케네의 왕녀 알크메네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입니다. 제우스의 아내 헤라는 헤라클레스를 매우 싫어했습니다. 헤라클레스를 골탕먹여주려고 12가지 고난을 겪게 만듭니다. 12가지의 고난 중 2번째 고난이 히드라를 죽여야 했습니다. 히드라는 머리가 아홉개인 괴물인데 헤라클레스는 어떻게해야 히드라를 죽일 수 있을지 고민했습니다. 그런 헤라클레스를 죽이기 위해 헤라는 히드라의 친구인 게를 헤라클레스를 죽이라고 보냈습니다. 하지만 헤라클레스에게 죽임을 당했습니다. 헤라는 죽임을 당한 게가 불쌍해서 게자리를 만들어줬다고 합니다.

     

    게자리는 6월 22일에서 7월 22일까지 태어난 사람을 지칭합니다. 게자리의 특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감정의 변화가 쉽고 변덕이 매우 심한 성격을 가진게 게자리라고 합니다. 그래서 별자리들 중에서는 가장 여성적인 성격을 가진 별자리라고 합니다. 가정적이고 가족을 중시하며 부드러운 엄마를 떠올리면 쉽게 이해 할 수 있습니다. 게자리는 예술적인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냅니다. 다른 별자리보다 창의성이 좋다고 합니다. 

    게자리는 내성적이고 소심한 성격이 흔하다고 합니다. 나서지 않으면 먼저 말을 걸지도 않습니다. 다가오면 받아주는 스타일 입니다. 그러면서 가정적이고 성실하기 때문에 가정에서는 정신적인 지주 역할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희생도 무릅쓰고 노력하는 타입입니다. 정이 많기 때문에 어려운 사람을 따뜻하게 잘 도와준다고 합니다. 

     

    게자리의 연애는 열정적이기보다는 서로 안정적인 느낌을 주는 상대방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게자리는 변덕이 심하기때문에 그런 기분을 잘 맞춰줄 수 있고 표현을 잘 해주는 상대방을 만나는게 좋다고 합니다. 게자리와 전갈자리는 잘 풀리는 궁합이고 물고기자리와도 궁합이 좋다고 합니다. 게자리는 천칭자리와는 궁합이 안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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